맥그로힐, 1Q EPS 33센트…예상 상회

속보 맥그로힐, 1Q EPS 33센트…예상 상회

김성휘 기자
2010.04.27 20:26

미국 최대 출판미디어 그룹 중 하나인 맥그로힐이 올해 1분기에 33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예상을 넘는 실적이다.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평균은 25센트였다.

이 기간 매출액은 11억9000만달러를 기록,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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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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