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달러가 소요된 상하이엑스포가 내달 1일 개막한다. 많은 참가국들이 특색있는 전시관을 마련한 가운데 중국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영향력 확대를 꾀하고 있다. 사진은 21일 공개된 상하이엑스포 마카오 전시관의 모습. 독자들의 PICK! 이효리 "주제넘게 굴었다" 이경규에 사과, 무슨 일? 장윤정 "아빠한테 쌍욕 했다"...힘들었던 과거 고백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