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자동차가 파업으로 중단됐던 중국 내 생산을 11일 재개한다.
블름버그통신에 따르면 우치다 토모코 혼다 대변인은 부품 부족으로 이틀간 문을 닫았던 광저우 공장의 조업이 11일부터 재개된다고 10일 밝혔다.
혼다 광저우 공장은 부품을 납품하던 부품 공장이 7일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지난 이틀간 조업을 중단했다.
혼다 부품 공장 종업원들은 9일 밤 파업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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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자동차가 파업으로 중단됐던 중국 내 생산을 11일 재개한다.
블름버그통신에 따르면 우치다 토모코 혼다 대변인은 부품 부족으로 이틀간 문을 닫았던 광저우 공장의 조업이 11일부터 재개된다고 10일 밝혔다.
혼다 광저우 공장은 부품을 납품하던 부품 공장이 7일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지난 이틀간 조업을 중단했다.
혼다 부품 공장 종업원들은 9일 밤 파업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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