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로고프 미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는 "중국의 부동산 시장이 붕괴되기 시작했다"며 "이로 인해 금융권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이코노미스트를 지낸 로고프 교수는 6일 홍콩에서 블룸버그TV와 인터뷰를 갖고 "중국 경제도 발전해 선진국처럼 '평범한' 경기침체 형태에 보다 취약해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한편 "글로벌 경기회복이 매우 둔화되고 있다"면서도 "침체로 다시 돌아갈 위험은 높지 않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