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서 8.5%로... IMF, 인플레 위험 관찰권고
세르비아의 중앙은행이 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8%에서 8.5%로 19개월만에 인상했다.
블룸버그가 20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명만이 0.5%포인트의 인상을 전망한 적이 있다.
이에 앞서 국제통화기금(IMF)는 세르비아 중앙은행이 금리 추가 하락의 여지가 제한돼 있따며 인플레이션 위험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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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중앙은행이 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8%에서 8.5%로 19개월만에 인상했다.
블룸버그가 20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명만이 0.5%포인트의 인상을 전망한 적이 있다.
이에 앞서 국제통화기금(IMF)는 세르비아 중앙은행이 금리 추가 하락의 여지가 제한돼 있따며 인플레이션 위험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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