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에 대해 미국 증권사들이 잇따라 긍정적인 평가를 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JP모간과 바클레이, 모간스탠리가 모두 GM에 대해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크레디트스위스그룹과 RBC캐피탈마켓은 '우수' 평가를 내렸다.
또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각각 매수를 추천하는 등 GM에 대해 후한 평가가 이어졌다. 이들은 최근 수십년간 수익성과 경쟁력이 약화됐던 GM이 내년에는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하면서 수익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GM 주가는 이에 힘입어 이날 뉴욕 증시에서 2.25%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