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마바 대통령이 이집트의 민주주의가 아직 완벽한 것은 아니면 앞으로 어려운 날이 남아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를 가진후 TV 생중계로 성명을 발표하면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변화를 갈망하는 이집트 국민에게 응답한 것”이라며 “민주주의로의 이양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의 일생에서 역사가 이뤄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순간은 많지 않다”면서 “지금이 그런 순간중 하나”라고 이집트의 변화를 치하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수술 12분 만에 퇴근한 마취의…"방치된 환자 심정지→식물인간" '항암 6번' 홍진경, 故최진실 자녀 꾸준히 챙기는 이유 이혁재, 3시간 무릎 꿇고 "사귀어 줘"...교사 아내와 결혼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