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마바 대통령이 이집트의 민주주의가 아직 완벽한 것은 아니면 앞으로 어려운 날이 남아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를 가진후 TV 생중계로 성명을 발표하면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변화를 갈망하는 이집트 국민에게 응답한 것”이라며 “민주주의로의 이양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의 일생에서 역사가 이뤄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순간은 많지 않다”면서 “지금이 그런 순간중 하나”라고 이집트의 변화를 치하했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장모님께 드릴 것"이라던 구준엽,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 했다 이하늘 "동생 사망 후 김창열 손절…돈 갚으려고 인터넷 방송" 아내 절친과 바람난 남편, 애들 버리고 '새살림'…양육비도 '모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