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은 11일(현지시간)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과 관련해 “투명하고 질서있는 평화적 정권이양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CNBC에 빠르면 반 총장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국민의 규칙에 의한 정치를 위해 ‘자유럽고 공정하며 신뢰할만한’ 선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그동안 자신들의 적법한 권리를 행사해온 이집트 국민을 존경한다”며 “이집트 국민, 특히 젊은이들에게 이집트의 미래가 달렸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장모님께 드릴 것"이라던 구준엽,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 했다 이하늘 "동생 사망 후 김창열 손절…돈 갚으려고 인터넷 방송" 아내 절친과 바람난 남편, 애들 버리고 '새살림'…양육비도 '모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