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은 11일(현지시간)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과 관련해 “투명하고 질서있는 평화적 정권이양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CNBC에 빠르면 반 총장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국민의 규칙에 의한 정치를 위해 ‘자유럽고 공정하며 신뢰할만한’ 선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그동안 자신들의 적법한 권리를 행사해온 이집트 국민을 존경한다”며 “이집트 국민, 특히 젊은이들에게 이집트의 미래가 달렸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수술 12분 만에 퇴근한 마취의…"방치된 환자 심정지→식물인간" '항암 6번' 홍진경, 故최진실 자녀 꾸준히 챙기는 이유 이혁재, 3시간 무릎 꿇고 "사귀어 줘"...교사 아내와 결혼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