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총재, 추가긴축 시사

中 인민은행 총재, 추가긴축 시사

송선옥 기자
2011.02.18 20:20

"지준율 인상, 물가와 싸우기 위한 수단일뿐"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과 관련해 단지 인플레와 싸우기 위한 한 수단일 뿐이라고 저우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18일 밝혔다.

저우 총재는 이날 파리에서 가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와 싸우기 위해 환율, 통화 등 모든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며 “한가지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다른 방법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향후 추가 긴축정책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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