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준율 인상, 물가와 싸우기 위한 수단일뿐"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과 관련해 단지 인플레와 싸우기 위한 한 수단일 뿐이라고 저우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18일 밝혔다. 저우 총재는 이날 파리에서 가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와 싸우기 위해 환율, 통화 등 모든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며 “한가지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다른 방법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향후 추가 긴축정책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