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가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와 그의 측근들의 자산을 동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동결 조치는 즉각 발효됐으며 기간은 3년으로 리비아 사태에 국제 사회가 추진한 사실상 첫 제재 조치다. 스위스 외무부는 자금의 악용 가능성을 막기 위해 카다피와 관계된 자산의 매각이나 처리를 금지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