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패드2'를 공개하면서 최근 2주동안 아이패드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100달러를 환불해 주기로 했다.
3일(현지시간) PC 매거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패드2 발표에 맞춰 아이패드의 가격을 인하키로 함에 따라 최근 2주동안 아이패드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100달러를 환불해주기로 했다.
이전 아이패드의 가격은 399달러부터 시작하는데 이는 이전보다 100달러 떨어진 것으로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 아이패드를 구매한 소비자는 원래가격과 인하가격의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