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공장생산 3.7% 증가
11일 인도 증시는 일본 강진 여파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공장 생산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의 8.8 규모 강진 소식에 낙폭이 커졌다.
이날 뭄바이 증시에서 선섹스 지수는 전일 대비 0.84% 내린 1만8174.09로 거래를 마쳤다.
바라트 헤비 일렉트로니컬이 3.64% 내려 2009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마힌드라앤마힌드라도 2.1% 하락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 증시는 1.7% 내린 1만254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1월 공장 생산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