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은 30일 후쿠시마 제1원전 1~4호기의 남쪽 방수구 부근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법정 기준치의 3355배나 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검사한 샘플은 29일 낮에 채취한 해수이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