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은 30일 후쿠시마 제1원전 1~4호기의 남쪽 방수구 부근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법정 기준치의 3355배나 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검사한 샘플은 29일 낮에 채취한 해수이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