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은 30일 후쿠시마 제1원전 1~4호기의 남쪽 방수구 부근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법정 기준치의 3355배나 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검사한 샘플은 29일 낮에 채취한 해수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