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의 전쟁'을 벌였던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오사마 빈라덴의 죽음에 대해 "중요한 성취"라고 말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서에서 "테러와의 전쟁은 계속된다"며 "그러나 오늘밤 미국인들은 정의는 실현된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당시 빈라덴을 생포하거나 사살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임기 중 이를 지키지 못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