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의 전쟁'을 벌였던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오사마 빈라덴의 죽음에 대해 "중요한 성취"라고 말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서에서 "테러와의 전쟁은 계속된다"며 "그러나 오늘밤 미국인들은 정의는 실현된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당시 빈라덴을 생포하거나 사살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임기 중 이를 지키지 못했다. 독자들의 PICK!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남편이 귀국" '원정출산' 논란 반박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 "13년간 양육비 미지급"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