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 "방사성 물질 기준이상 노출 없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근무하던 근로자가 사망했다.
1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14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집중폐기물처리 시설에서 근무하던 60대 남성 근로자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도쿄전력은 숨진 근로자의 방사선 피폭량이 0.17밀리시버트로 방사성 물질에 기준이상 노출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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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근무하던 근로자가 사망했다.
1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14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집중폐기물처리 시설에서 근무하던 60대 남성 근로자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도쿄전력은 숨진 근로자의 방사선 피폭량이 0.17밀리시버트로 방사성 물질에 기준이상 노출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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