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프랑 소폭 강세 회복, 1.3149$

스위스프랑 소폭 강세 회복, 1.3149$

김성휘 기자
2011.08.12 13:35

스위스프랑 가치가 12일 재차 강세다. 뉴욕시간 오전 0시20분 현재 1스위스프랑 당 달러는 1.3149달러로 전날 뉴욕외환시장 기준 1.3119달러보다 0.23% 올랐다.

유로 대비 환율도 0.9268유로/스위스프랑으로 전날 0.9213유로보다 0.60% 상승했다.

스위스프랑은 전날 초강세를 막기 위한 스위스 중앙은행의 일시적 유로 페그제 언급 등 시장개입 조치에 급락했다. 토마스 요르단 스위스중앙은행 부총재는 지난 11일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환율 강세를 조정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으로 스위스프랑을 유로에 일시적으로 고정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밝혔다.

달러는 강세다. 이 시각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24% 오른 74.749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유로는 0.38% 하락(유로화 약세)한 1.4186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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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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