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프랑 가치가 12일 재차 강세다. 뉴욕시간 오전 0시20분 현재 1스위스프랑 당 달러는 1.3149달러로 전날 뉴욕외환시장 기준 1.3119달러보다 0.23% 올랐다.
유로 대비 환율도 0.9268유로/스위스프랑으로 전날 0.9213유로보다 0.60% 상승했다.
스위스프랑은 전날 초강세를 막기 위한 스위스 중앙은행의 일시적 유로 페그제 언급 등 시장개입 조치에 급락했다. 토마스 요르단 스위스중앙은행 부총재는 지난 11일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환율 강세를 조정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으로 스위스프랑을 유로에 일시적으로 고정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밝혔다.
달러는 강세다. 이 시각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24% 오른 74.749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유로는 0.38% 하락(유로화 약세)한 1.4186달러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