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내년과 내후년 금값 전망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UBS는 7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내년 금값 전망치를 기존의 온스당 1380달러에서 무려 50% 상향 조정한 2075달러로 제시했다.
또 2013년 전망치도 기존의 1200달러에서 17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산하 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3% 하락한 1817.60달러를 기록했다.
7일 들어 전자거래에서는 한국시간 오전 7시6분 현재 전일 대비 0.08% 상승한 1819.00달러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