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 인상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반전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4.4달러(1.24%) 하락한 1145.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정규 시장에서는 온스당 4.7달러(0.4%) 상승한 1163.70달러에 마감했었다. 국제 은 가격 역시 시간외 거래에서 온스당 11센트(0.66%) 내린 16.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정규 장에서는 24.4센트(1.4%) 오른 17.2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