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실업수당 청구, 5천건↓…2개월래 최저

美 실업수당 청구, 5천건↓…2개월래 최저

뉴욕(미국)=이상배 특파원
2019.03.29 02:27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1000건으로 전주 대비 약 5000건 줄었다고 미 노동부가 28일(현지시간) 밝혔다.

2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당초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22만2000건을 밑돌았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는 고용시장이 개선됐다는 뜻이다.

한편 4주간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7250건으로 3250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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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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