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27일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은 이날 각의 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백색국가(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제외시행을 앞두고 방침에 변경이 없다는 생각을 재차 드러냈다. 그는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 제외 시행을) 조용하게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한석준 "이어폰 없이 영상 보는 노인, 미워말라" 시끌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