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27일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은 이날 각의 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백색국가(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제외시행을 앞두고 방침에 변경이 없다는 생각을 재차 드러냈다. 그는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 제외 시행을) 조용하게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