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에서만 사망자가 하루 동안 70명 늘어 누적 사망자가 549명으로 증가했다.
6일 후베이성 정부 발표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후베이성 전체의 누적 확진자는 1만9665명, 사망자는 549명이다. 2328명은 중태고 756명은 위중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2987명, 사망자는 70명이 늘었다. 특히 우한(武漢)에서 새로 늘어난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1766명과 52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