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총장 "해피 추석!…BTS, 마스크 독려 감사"

WHO 총장 "해피 추석!…BTS, 마스크 독려 감사"

뉴욕=이상배 특파원
2020.09.30 01:1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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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방탄소년단(BTS)이 추석 연휴 기간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가족들이 모여 추석 연휴를 지내는 가운데 BTS의 제이홉이 팬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상기시켜줘 감사하다"고 발혔다.

그는 이어 "모두의 건강과 행운, 성공을 빈다. 행복한 추석 보내길! 부디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길"이라고 덧붙였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지난 3일에도 BTS가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 전 세계 시민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트윗을 날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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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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