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새 교황으로 미국 출신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레오 14세)이 선출된 데 대해 "미국에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방금 새 교황으로 선출된 프레보스트 추기경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가 미국 최초의 교황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레오 14세 교황을 만나뵙길 고대한다"며 "매우 의미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 부부공금 슬쩍..."카드 뺏어야 할 것 같다" 김지민, 김준호에 '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