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새 교황으로 미국 출신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레오 14세)이 선출된 데 대해 "미국에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방금 새 교황으로 선출된 프레보스트 추기경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가 미국 최초의 교황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레오 14세 교황을 만나뵙길 고대한다"며 "매우 의미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