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내년 4월 중국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국 부산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뒤 워싱턴DC로 귀국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취재진을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그 후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