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내년 4월 중국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국 부산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뒤 워싱턴DC로 귀국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취재진을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그 후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