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2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게시글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며 "이는 이란 국민뿐 아니라 모든 위대한 미국인들, 그리고 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을 위한 정의"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 "ATM 되기 싫다" 집 나간 남편...이혼 뒤엔 "양육비 줄여줘" 장나라 측 "관계자 사망? 지난해 결별한 전 소속사…관련 없다" 제니, 과감한 전신 시스루 샤넬쇼 패션…조니뎁 딸과 '까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