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하메네이/AFPBBNews=뉴스1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에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됐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 전문가 회의는 "압도적 표결로 아야톨라 사이예드 모즈타바 호세이니 하메네이를 이슬람 공화국의 제3대 최고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 여가수 '180억' 저택서 총격 사건, 범인 잡고보니... "월 2300만원"…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