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재현 특파원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 상승했다고 미 노동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달 대비로는 0.3% 상승했다.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유가 상승 영향은 반영되지 않은 2월 물가지표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전달 대비 0.2% 상승했다. CPI와 근원 CPI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수준으로 나타났다. 독자들의 PICK!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 MC몽, 강호동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