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순매도 1000억 넘어..포스코 급락
프로그램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930초반까지 밀린 상태다.
18일 오전 9시4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66포인트(0.80%) 내린 1933.85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하다.
프로그램은 차익을 중심으로 1110억원의 매도 우위다. 차익거래는 907억원의 순매도.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1766계약을 내다팔고 있다.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현물시장에서도 매도세를 펼치고 있다. 이미 순매도 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순매도 금액은 1162억원.
외국인은 철강업종을 497억원 내다팔고 있다. 프로그램 역시 포스코를 94억원이상 내다팔고 있다.
포스코(372,000원 ▲1,000 +0.27%)는 4.50% 급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0.15% 하락하면서 이틀째 약세인 반면 하이닉스는 0.93% 오르면서 반등에 나서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2.35% 하락하는 등 조선주는 대부분 약세다. 금융주 역시 하나금융지주가 1.24% 오르는 것을 제외하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현대차(509,000원 ▲28,500 +5.93%)는 2.50% 오르고 있다. 현대차는 3일째 강세다.
한편 오른 종목은 318개이며 내린 종목은 395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