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만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간사위원 - 7% 경제성장률,300만개 일자리 창출 중심 논의 - 금산분리,산업은행 민영화 의견 갈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