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만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간사위원 - 7% 경제성장률,300만개 일자리 창출 중심 논의 - 금산분리,산업은행 민영화 의견 갈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