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만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간사위원 - 7% 경제성장률,300만개 일자리 창출 중심 논의 - 금산분리,산업은행 민영화 의견 갈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