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시민들의 차량 주차를 위해 여의도 대로변의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여의도 증권가와 여의도공원 사이 대로변에는 버스와 검은색 세단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여의도 일부 증권사 앞에는 취임식 인파를 위한 이동식 화장실이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