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시민들의 차량 주차를 위해 여의도 대로변의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여의도 증권가와 여의도공원 사이 대로변에는 버스와 검은색 세단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여의도 일부 증권사 앞에는 취임식 인파를 위한 이동식 화장실이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