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시민들의 차량 주차를 위해 여의도 대로변의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여의도 증권가와 여의도공원 사이 대로변에는 버스와 검은색 세단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여의도 일부 증권사 앞에는 취임식 인파를 위한 이동식 화장실이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