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시민들의 차량 주차를 위해 여의도 대로변의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여의도 증권가와 여의도공원 사이 대로변에는 버스와 검은색 세단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여의도 일부 증권사 앞에는 취임식 인파를 위한 이동식 화장실이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