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사당 4동 오르막길을 걸어올라가고 있다. 총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온 1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사당 4동 오르막길을 걸어 올라가고 있다. ▲정몽준 후보의 유세차량 뒤로 재건축 중인 아파트(구 상신아파트)가 보인다. 정 후보는 이날 재개발에 대한 기대가 높은 사당 4동 골목길을 구석구석 누비며 바닥표심 추스르기에 나섰다. ▲정몽준 후보가 낙후된 주거환경에 대해 지역주민의 설명을 듣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