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경문고 교내 식당에서 식사 중 국을 마시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앞둔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는 경문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교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정 후보는 이날 학교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의 급식비 및 생활여건 등에 대해 질문하고 지역 내 고등학교의 현안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점심식사 중인 정몽준 후보 ▲경문고 학생들에게 둘러쌓인 정몽준 후보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