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경문고 교내 식당에서 식사 중 국을 마시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앞둔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는 경문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교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정 후보는 이날 학교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의 급식비 및 생활여건 등에 대해 질문하고 지역 내 고등학교의 현안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점심식사 중인 정몽준 후보 ▲경문고 학생들에게 둘러쌓인 정몽준 후보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