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식에서 박승림 인하대병원장과 권 율씨의 모습 미국 CBS 인기프로그램인 '서바이버'에서 5만대 1의 경쟁을 뚫고 우승해 '가장 강한 사나이'로 알려진 권 율(33세)씨가 인하대병원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인하대병원은 30일 "권 율씨가 방송에서 보여준 긍정적인 사고와 리더십은 21세기 동북아 메디포트를 지향하는 우리병원의 목표와 부합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권 율씨는 "기회있을 때마다 병원을 알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