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강한사나이' 권율 홍보대사 위촉

인하대병원, '강한사나이' 권율 홍보대사 위촉

최은미 기자
2008.07.30 14:20
↑위촉식에서 박승림 인하대병원장과 권 율씨의 모습
↑위촉식에서 박승림 인하대병원장과 권 율씨의 모습

미국 CBS 인기프로그램인 '서바이버'에서 5만대 1의 경쟁을 뚫고 우승해 '가장 강한 사나이'로 알려진 권 율(33세)씨가 인하대병원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인하대병원은 30일 "권 율씨가 방송에서 보여준 긍정적인 사고와 리더십은 21세기 동북아 메디포트를 지향하는 우리병원의 목표와 부합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권 율씨는 "기회있을 때마다 병원을 알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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