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제부총리 제도는 과거 개발연대에는 효율적이었고 개발도상국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또 다시 위기 때에는 필요한지 판단을 해봐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상배 기자
2008.10.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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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제부총리 제도는 과거 개발연대에는 효율적이었고 개발도상국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또 다시 위기 때에는 필요한지 판단을 해봐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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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