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발언으로 원유 가격이 이틀째 급등했지만 휘발유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
AP통신에 따르면 20일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2.92달러로 10센트 이상 추가 하락했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7월 기록했던 4.114달러에 비해서는 29% 급락한 상태로 일년 전 가격과 같아졌다.
원유 가격 반전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가격이 떨어진 것은 소비 심리 침체를 드러내는 현상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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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발언으로 원유 가격이 이틀째 급등했지만 휘발유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
AP통신에 따르면 20일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2.92달러로 10센트 이상 추가 하락했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7월 기록했던 4.114달러에 비해서는 29% 급락한 상태로 일년 전 가격과 같아졌다.
원유 가격 반전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가격이 떨어진 것은 소비 심리 침체를 드러내는 현상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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