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일렉트릭(GE)이 금융업 비중을 줄이고 인프라사업을 강화할 전망이다.
마켓워치는 3일(현지시간) GE가 금융 자회사의 규모를 대폭 줄이는 대신 추가 자본을 투입해 인프라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프리 이멜트 회장은 2일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새로운 경제에서 정부와 기업의 상호작용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마켓워치는 정부의 경기부양 예산 수혜가 예상되는 인프라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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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일렉트릭(GE)이 금융업 비중을 줄이고 인프라사업을 강화할 전망이다.
마켓워치는 3일(현지시간) GE가 금융 자회사의 규모를 대폭 줄이는 대신 추가 자본을 투입해 인프라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프리 이멜트 회장은 2일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새로운 경제에서 정부와 기업의 상호작용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마켓워치는 정부의 경기부양 예산 수혜가 예상되는 인프라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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