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3,975원 ▲175 +4.61%)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선물 가격 등락 범위를 195~200으로 제시했습니다.
지지선이 195로 대폭 상향조정됐으며 저항선은 200으로, 200 돌파 여부가 관전 포인트라는 겁니다.
외국인은 연일 순매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차익거래는 최근 8거래일간 1조800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습니다.
박 위원은 시장베이시스가 0.4포인트를 넘어설 경우 차익매수가 보다 활발해질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도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