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PC 제조사인 에이서의 지난 2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서는 27일 지난 2분기에 23억4000만 뉴타이완(NT)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9억3000만 NT달러보다 약 6억 NT달러 줄어든 실적이나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와는 부합하는 결과다.
이같은 수익 감소는 글로벌 경기침체 과정에서 주로 저가 컴퓨터들을 집중해서 판매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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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PC 제조사인 에이서의 지난 2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서는 27일 지난 2분기에 23억4000만 뉴타이완(NT)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9억3000만 NT달러보다 약 6억 NT달러 줄어든 실적이나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와는 부합하는 결과다.
이같은 수익 감소는 글로벌 경기침체 과정에서 주로 저가 컴퓨터들을 집중해서 판매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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