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20,850원 ▼150 -0.71%)(은행장 윤용로)은 저탄소 녹색성장산업 지원을 위한 ‘녹색성장예금’ 판매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4월 출시한 ‘녹색성장예금’은 가입시 최고 0.2%p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가입금액의 0.1%포인트를 은행이 부담해 저탄소 녹색성장산업 지원을 위한 관련단체 등에 기부하는 상품입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융상품 가입만으로도 재테크는 물론 은행의 기부금 출연으로 간접적인 녹색성장 관련단체 지원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인기를 끌 만한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