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3,935원 ▼95 -2.36%)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선물 가격 범위를 207~211로 제시했습니다.
해외증시 불안 등에 따라 하락 압력이 다소 높다는 판단입니다.
박 위원은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이 주식을 계속 사고 있지만 국내 기관이 팔고 있고,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는 매도를 유지하며 프로그램매도를 유발하고 있다며 모멘텀이 강하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상하이 종합지수가 2800선을 이탈하면 하락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