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CMA신용카드 4종 선봬

대신證, CMA신용카드 4종 선봬

김명룡 기자
2009.08.31 10:13

포인트 적립 및 가족카드 기능 제공

대신증권(33,100원 ▼550 -1.63%)이 CMA신용카드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31일 롯데카드,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고 자산관리 기능과 신용카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한 '대신CMA 신용카드'4종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신CMA신용카드'는 안정성이 높은 대신국공채CMA와 롯데카드, 현대카드의 대표상품인'롯데포인트플러스카드','롯데DC플러스카드','현대카드M' ,'현대카드R10'의 신용카드 기능이 합쳐진 금융상품이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주유, 외식, 쇼핑, 레저, 항공, 자동차, 각종 공연 및 교통카드 등 제휴사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캐시백서비스, 포인트 적립, 가맹점 할인 등 신용카드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대신CMA '롯데포인트플러스카드'와 '롯데DC플러스카드'는 카드별 최대 2개까지 가족카드 발급이 가능해, 하나의 CMA계좌를 통해 가족의 자금을 관리할 수 있다. 가족카드를 이용해 쌓인 포인트는 본인카드로 통합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현대카드의 경우 가맹점에서 최대 사용금액의 10%까지 포인트가 적립된다.

'대신CMA신용카드'는 대신CM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를 발급 받으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daishin.com), U-사이보스를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

남기윤 대신증권 금융서비스개발부장은"「대신CMA 신용카드」는 급여이체와 공과금 납부 등의 자산관리 기능에 롯데, 현대카드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접목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증대시켰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