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투입한 공적자금을 회수하기 위한 공적자금관리 위원회가 오늘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과 민상기 서울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게 된 공자위는 앞으로 구조조정기금 등 공적자금의 지원과 기존에 투입된 공적자금의 회수 등에 관한 심의와 조정을 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구조조정기업에 대한 자산매각과 부실채권 매입, 공적자금이 투입된 기업들에 대한 민영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글자크기
정부가 투입한 공적자금을 회수하기 위한 공적자금관리 위원회가 오늘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과 민상기 서울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게 된 공자위는 앞으로 구조조정기금 등 공적자금의 지원과 기존에 투입된 공적자금의 회수 등에 관한 심의와 조정을 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구조조정기업에 대한 자산매각과 부실채권 매입, 공적자금이 투입된 기업들에 대한 민영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