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M&A 본격화..연내 우선협상자 선정

하이닉스, M&A 본격화..연내 우선협상자 선정

유일한 MTN 기자
2009.09.07 14:01

하이닉스 주식관리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지난주 M&A방식과 절차 등 M&A 진행을 위한 안건을 운영위원회에 정식 부의한 결과 100% 동의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하이닉스(2,243,000원 ▲191,000 +9.31%)매각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공동 매각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산업은행은 이번주 중 매각안내문을 발송해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매각주간사 등은 하이닉스의 자산 및 매각규모를 고려해 인수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29개 대기업 집단 등에 매각 안내문을 발송하고 관심을 표명한 기업들로부터 인수의향서를 접수합니다.

이후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기업군을 대상으로 예비입찰 제안서를 접수 받는 등 예비입찰과 본 입찰을 거쳐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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