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업재고 11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미 상무부는 이날 7월 기업재고가 1% 감소한 1조3300달러를 기록해 지난 2006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7월 기업재고가 0.9%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크리스 럽키 도쿄미쓰비시UFJ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업계가 '소비자들이 게임에 복귀한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생산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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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재고 11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미 상무부는 이날 7월 기업재고가 1% 감소한 1조3300달러를 기록해 지난 2006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7월 기업재고가 0.9%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크리스 럽키 도쿄미쓰비시UFJ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업계가 '소비자들이 게임에 복귀한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생산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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