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이르면 다음 주 미 석유사 아파치와 최대 110억달러 규모의 자산매각 협상에 이를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 발언에 따르면 자산매각 규모는 알래스카 프러드호 만 소재의 유정 매각을 포함, 100억달러~110억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며 거래대금은 모두 현금으로 지불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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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이르면 다음 주 미 석유사 아파치와 최대 110억달러 규모의 자산매각 협상에 이를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 발언에 따르면 자산매각 규모는 알래스카 프러드호 만 소재의 유정 매각을 포함, 100억달러~110억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며 거래대금은 모두 현금으로 지불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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