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광고모델로 유명한 오븐구이 전문 브랜드인 '굽네치킨'이 월드비젼과 연계해 베트남 지역 아동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10년에 베트남 엔뚜이 아동 1000명 자매결연과 함께 올해는 엔뚜이 아동 월 3,000만원 지원한다.
또 샤브샤브 브랜드인 '채선당'은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착한소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정메뉴 주문시 판매수익금의 1%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 지원사업에 기부하는 형태이다.
이같은 최근 프랜차이즈 전문회사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런 기부활동은 프랜차이즈 산업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되면서, 시장경쟁력을 갖춰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는 운동이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있다.
지역사회 기여형 형태와 수익환원형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사회 기여형 형태로는 지역장애인 복지시설을 후원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브레댄코'와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교사 활동을 펼치는 '야무야무', 소외계층에 물품을 지원하는 '김가네'등이 있다.
또 수익환원형은 순이익 1%를 기부하는 치킨브랜드 '멕시카나'와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SY프랜차이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