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코스닥지수가 일본 대지진 등의 여파로 500선을 방어하지 못하고 494.79까지 후퇴했다.
지난 3월 14일~18일까지 코스닥지수는 518.55포인트에서 23.76포인트(4.58%)나 빠진 494.79포인트로 마감했다.
개인의 매수세는 지난주에 이어 계속됐다. 533억5800만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인은 2주 연속 매도했다. 외인 순매도는 550억2900만원이다.
기관은OCI머티리얼즈와서울반도체(9,580원 ▲10 +0.1%)를 각각 126억5020만원, 124억7099만원 순매수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네오위즈게임즈(17,910원 ▲360 +2.05%),다음(36,200원 ▲850 +2.4%),태웅(32,400원 ▼2,100 -6.09%),CJ E&M,인터플렉스(6,350원 ▲100 +1.6%),참좋은레져(4,285원 ▲75 +1.78%)등도 순매수했다.
반면 일본 지진 악재가 반영된 듯모두투어(8,970원 ▲110 +1.24%)와하나투어(32,500원 ▲50 +0.15%)는 각각 150억6588만원, 135억4220만원 순매도했다.에스엠(79,000원 ▲3,700 +4.91%),멜파스,삼영엠텍(6,550원 ▲150 +2.34%),이오테크닉스(443,000원 ▲25,000 +5.98%),차바이오앤(8,090원 ▲170 +2.15%),하나마이크론(34,850원 ▲150 +0.43%)등도 순매도 종목으로 이름을 올렸다.
외인 순매수 종목에는 지난주에 이어서울반도체(9,580원 ▲10 +0.1%)가 리스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182억1573만원의 순매수가 집계됐다.셀트리온(188,100원 ▲1,000 +0.53%)이 뒤를 이었으며 국내 기관은 매도한하나투어(32,500원 ▲50 +0.15%)도 외인의 장바구니리스트 3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반면CJ오쇼핑(33,050원 ▲850 +2.64%)은 125억5977만원 순매도했으며네오위즈게임즈(17,910원 ▲360 +2.05%),멜파스,네패스(21,550원 0%),OCI머티리얼즈등도 순매도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간 주가상승률은풍경정화가 62.29%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으며태양산업(7,000원 ▼50 -0.71%)(51.99%),크린앤사이언스(2,390원 ▲5 +0.21%)(46.14%),AJS(42.01%),에스큐엔(38.16%),동일금속(7,870원 ▲570 +7.81%)(35.61%) 등이 뒤를 이었다.
독자들의 PICK!
반면평산이 55.38%나 주가가 빠졌다.포휴먼(-53.85%),엔빅스(-53.14%),아이스테이션(-52.99%),CT&T(-52.33%) 등도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미주제강,온세텔레콤(8,780원 ▼20 -0.23%),에이프로테크놀로지,AJS,솔고바이오(520원 0%),파루(1,195원 ▼28 -2.29%),성원파이프등은 주간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