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품 한우 반 값.. 매주 수요일은 소잡는 날

오늘은 명품 한우 반 값.. 매주 수요일은 소잡는 날

강동완 기자
2012.04.18 08:33

다하누 고기백화점 ‘AZ쇼핑’과 다하누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 김포 다하누촌(대표 최계경)에서 한우 소비 촉진과 우리 축산 농가 살리기의 일환으로 ‘한우 반값 대 축제’를 개최한다.

소 한마리의 모든 부위를 반 값에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소 잡는 날인 오는 18일과 25일을 포함해 매주 수요일마다 열린다.

다하누의 인기 품목인 등심, 안심, 채끝, 갈비, 차돌, 치마 등 구이용 부위부터 불고기, 양지, 국거리 등 정육 코너에 이르는 주요 상품들이 반값에 판매된다.

특히, 사골, 우족, 꼬리, 도가니, 스지 등의 몸보신 품목은 각각 1,780원(100g 기준)인 파격가에 제공된다. 단, 이번 반 값 이벤트는 소 한마리 분량의 행사이므로 조기 품절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일 아침 영월 다하누촌에서 산지 직송되는 신선한 육회와 육사시미 한접시(250g)가 각각 8,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대한민국 최저가’를 모토로 작년에 런칭한 고기백화점 다하누 ‘AZ쇼핑’은 산지에서 축산물을 직접 구매해 불필요한 유통 절차를 대폭 축소하고 다하누가 갖는 마진을 최소화해 전 품목을 전국 최저가로 책정,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기획된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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