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 정신을 기리고 군인과 국가유공자 등을 위로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 전 매장에서는 현충일과 6·25사변일 날 군인 및 군무원 고객(가족 포함)이 구이메뉴를 시키면 한우육회를 테이블당 하나씩 서비스로 제공한다.

한우불고기 포장상품(500g)도 초저가인 1만원에 판매한다. 고양시 늘봄농원점은 군인들만 가입 가능한 별도의 군인멤버십 카드를 운영, 일반 멤버십회원의 두 배인 결제금액의 6%를 적립해주는 우대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6월 매주 말과 현충일에는 하루 종일 역삼점과 서초점에서는 왕양념갈비와 한우광양불고기를, 역삼점은 왕양념갈비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한다.
상계점과 시흥점은 6월 10일까지 전 고객을 대상으로 매장에서 양념구이 메뉴를 시키면 먹은 양만큼 돼지양념구이를 포장해주며, 돼지양념구이와 술래양념구이 포장상품 '1+1행사'도 벌인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호국 정신을 기리고 군인과 국가유공자 등을 위로하고 보답하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모든 국민들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