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건강지킴이]안국약품
바다로 산으로 훌쩍 떠나고픈 여름철이 다가왔다. 여름철 실내에서 에어콘 바람에 의지하게 되면 눈의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다.
여름철에 내리쬐는 강한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치명적 위험요소다.
눈 건강도 관리가 필요하다. 평소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으로 눈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안국약품(11,350원 ▲60 +0.53%)의 '토비콤에스'는 빌베리에서 추출한 '바키니움 미루틸루스 엑스(안토시아노사이드)'와 비타민을 함유한 눈 영양제다.
눈의 피로, 시력감퇴, 고도근시, 야맹증(밤에 잘 못 보는 증상) 등에 효과적이다.
'눈에 넣는 안약'이 아니라 '먹는 눈 영양제'로 출시된 '토비콤에스'는 소비자에게 30년 넘게 사랑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눈 건강 지킴이다.
'토비콤 에스'에 함유된 '바키니움 미루틸루스 엑스(안토시아노사이드)'는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는 약용식물인 '머틀(Myrtle)' 즙에서 추출한 물질이다.
세계 제2차 대전 때 영국군 비행사들이 눈의 피로를 풀고 시력증진을 위해 '머틀' 열매인 빌베리로 잼을 만들어 복용한 것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프랑스 시쁘레 연구소는 '머틀'에서 유효성분인 안토시안을 발견하고 '바키니움 미루틸루스 엑스'로 제제화했다.
'바키니움 미루틸루스 엑스'는 안구 형상을 유지하는 공막과 모세혈관 벽의 구성성분인 콜라겐 분해를 억제해 눈을 탄력 있게 유지하고 혈관을 강화해 혈액공급과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 어두울 때 작용하는 망막색소인 로돕신의 재생을 도와 어둠에 대한 적응을 빠르게 한다.
이와 함께 로돕신의 주성분인 비타민A(레티놀아세테이트)가 들어 있어 모세혈관 대사를 촉진시켜주고 L-시트룰린과 비타민B6(피리독신염산염)가 체내대사를 활성화 독성물질을 제거시켜 준다.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는 비타민E(토코페롤아세테이트)도 함유돼 세포노화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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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분이 들어있는 '토비콤에스'는 혈액과 산소공급을 원활히 해 눈의 피로를 없애고 충혈을 예방하며 안구 형태를 탄력 있게 유지시켜 준다.
특히 빠른 흡수, 낮은 위장장애, 우수한 효과로 수험생, 직장인, 자가 운전자 등 눈의 피로가 잦은 사람에게 좋다.
